작은 장난감 대신 3D프린터: 토탈텍 멤버십으로 AMS까지 업그레이드한 후기
작년 크리스마스, 첫째 아들에게는 자전거를 선물했어요. 문제는 둘째였습니다. 둘째는 작은 장난감을 유독 좋아해요. 좋아하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닌데, 그게 소비 패턴으로 이어지는 게 문제였죠. 하나 사주면 하루 신나게 갖고 놀다가, 며칠 지나면 어디 갔는지도 모르게 사라지고, 고장 나고, 결국 버려지더라고요. 그럼 또 새 걸 사달라고 하고요. 돌아보니 그렇게 흐지부지 나간 돈이 꽤 됐습니다. 그래서 크리스마스 … 더 읽기